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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그 동안 호타루 아저씨가 한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 느꼈던 작은 팁 입니다.

 

 

간사이공항4층.jpg

 

즐거운 오사카 여행 후에 대부분의 여행객들이 간사이 공항(제1터미널) 4층에서 출발하시게 됩니다.

위 이미지에서 보시듯이 A ~ H 각 항공사가 있고 예약하신 항공사 카운터로 가서 출국 체크인을 하시게 됩니다.

짐을 맡기고 비행기 티켓을 받고 나면 보안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일본에 오시기 전에 한국 공항에서 했던 것과 똑같은 검사 입니다.

여기서 작은 Tip 인데,
보통은 자신이 체크인 한 곳과 가까운 보안검사대로 자연스럽게 가시게 되는데
대부분의 여행객들이 보안검사대가 2군데(북 출발구, 남 출발구) 있는 것을 잘 모릅니다.

 

 

아래 사진은 실제로 남 출발구에서 보안검사를 기다리는 사람의 줄 입니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줄이 길게 늘어져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IMG_5842 (2).jpg

 

하지만, 호타루 아저씨는 보안검사대가 두 군데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반대쪽 보안 검사대로 이동하였습니다.

 

반대쪽 보안 검사대는 줄이 없고, 안쪽에도 10명 남짓의 대기자 밖에 없었습니다.
분명히 사진을 찍었는데 찾을수가 없어서 사진은 생략합니다 ㅜ.ㅜ

매번 한국을 갈 때마다 두 보안검사대의 사람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을 보고
오사카 여행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포스팅 해 보았습니다 ^^

 

보안검사를 받으러 갔더니 줄이 너~무 길다 하시면
반대쪽 보안검사하는 곳으로 가시는 높은 확률로 줄이 검사대를 통과할수 있습니다 ^^

 

빨리 통과해야 면세점 쇼핑을 길~게 하실수 있으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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