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44 추천 수 1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다소 짧은 일정(2박3일-밤 도착, 아침 리턴)이였고 돌아가기 전 날 밤 비가 많이와서 마지막 밤을 많이 즐기지

못했지만 쉴 수 있는 따뜻한 숙소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사카가 4번째 방문이었고 주로 위치가 다른 민박집에 머물렀는데 개인적인 생각은 호타루가 위치적으로

금액적으로 가장 괜찮았던 곳 같습니다.

 

밤 늦게 도착해서 민박에 도착하여 호타루 주인장님과 대면 방 소개받고 주변 상점이나 정보 여쭈고

저희는 숙소 주변을 배외하였습니다.

 

난바역에 도착하여 중앙 개찰대에서 사진속에 파린색 난바 파크 이정표(?)를 찾지 못해 잠시 헤매었지만 찾고나서는

사진대로 쭈욱 따라가니 숙소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도보로 15분정도 걸렸던거 같습니다.

 

도착한 밤에 주변 곳곳을 걸어가다 보니 다음 날은 난바역에서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주유패스 1일권이 있어서 주변 역 다이코쿠초 역(숙소에서 5분이내)에서 이동하기도 편했습니다.

 

 

이동이 많아 숙소에 머무르는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저렴하게 따뜻한 숙소에서 잘 지내고 왔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방문 의사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선물로 주신 손톱깍기 감사드려요 ^^ 

?
  • profile
    호타루 2018.04.27 11:18
    안녕하세요.
    여행에서 복귀하신지 보름이나 지났는데,
    잊지 않고 좋은 후기 남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여행에 익숙하셔서 숙소에 머무는 시간보다 여행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신게 아닌가 싶네요.

    마지막날 비가 와서 많이 아쉽우셨겠지만,
    다음 오사카 방문하실때 살짝 귀뜸해 주시면 작게나마 할인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