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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에서 가는거여서 다이코쿠초역에 내려서 구글맵을 키고 갔는데 다이코쿠초역에서 약 9분정도 걸리고 구글맵을 키고 가니까 진짜 너무 쉽게 찾을수 있었고요 숙소 찾아가는길에 로손100엔샵이랑 쿠라스시가 있어서 좋았어요.
방도 사진이랑 똑같아서 별 문제없었고 전 생각보다 별로 좁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진짜 너무나 친절하셨어요!
엄마랑 동생이랑 저 이렇게 셋이서 여행했는데 사장님이 효도여행? 이런걸로 2박 머무른다고 2000엔이나 깍아주시고
오사카에 온거 환영한다며 손톱깍이도 각각 하나씩 3개나 주셨습니다
그리고 궁금한거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하라고 하시고..!
진짜 사장님 다시한번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방도 괜찮고 난바역이랑도 별로 멀지않고 전 정말 좋았습니다
주위도 조용하고 방음도 너무 잘돼서 방음 문제로 걱정하실필요는 없을꺼 같아요!

다만 방이 좀 추운데 그래도 위에 난방기가 있어서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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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호타루 2018.04.27 13:02
    안녕하세요.

    어머님이랑 즐거운 여행 되셨는지요.
    이렇게 후기를 남겨주셔서 좋은 여행이 되셨으리라 믿고 싶습니다 ^^

    저도 처음 일본에서 온돌이 없는 겨울을 맞았을때 춥게 느꼈었습니다.
    지금은 온풍기로 겨울을 보내는 것에 익숙해 졌지만
    온돌 문화는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한국에만 있는 문화라고 합니다.
    이런 작은 문화의 차이를 느끼는 것도 해외여행을 통해서 알게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리고
    늘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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